'하시4' 김지영, 20일 득녀 "곱슬머리 귀여워, 난 이제 도치맘"

인플루언서 김지영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김지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 사업가 윤수영 부부가 딸을 출산했다.

김지영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열 달 기다린 손님맞이 잘하고 올게요"라며 남편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아기 사진과 함께 "곱슬머리가 너무 귀엽다, 오전에 포비 잘 낳았어요, 정말 모두의 응원 덕분이에요, 저는 일단 도치맘이 되러 총총"이라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환한 얼굴로 남편과 함께 '브이' 포즈를 하고 인증사진을 찍었다. 김지영 부부의 득녀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월 6세 연상의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의 결혼과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다. 또 두 사람은 SBS 부부 관찰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