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두 달 만에 "둘째 도전하고 싶어"

최연수 SNS
최연수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최현석 셰프(53)의 딸인 모델 최연수(26)가 둘째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최연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둘째 계획있냐'고 묻자, "아직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능성은 있다"며 "아기 너무 예쁘다"라고 답했다. 또한 비슷한 질문에 "아마도, 도전하지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육아에 대해선 "나는 일단 아기가 순해서 아직 그렇게 힘들진 않다"며 "나도, 남편도 말이 많고 목소리가 커서 그런지 뭐 큰소리 나도 안 깨고 편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연수는 김태현과 지난해 9월, 5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올해 5월 득남했다.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장녀로, 지난 2018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의 참가자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모델로 활동했다.

김태현은 밴드 딕펑스의 보컬로 지난 2010년 데뷔했다. 2012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 4'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