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75세 남편과 모임서 포착…여전히 독보적 미모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영애의 여전히 우아한 근황이 공개됐다.
작곡가 김형석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영애 배우님 부부와 장일영 박사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형석은 세 사람과 식사 중인 모습이다. 그 가운데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 씨와 함께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영애는 여전히 독보적인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71년 1월생인 이영애는 만 55세로,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했다. 정호영 씨는 1951년 1월생으로 이영애보다 20세 연상인 만 75세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이영애는 유지태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재회하는 작품인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도 출연한다. '재이의 영인'은 서로 닮은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함께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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