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등 훤히 드러낸 파격 백리스…속살 비치는 아찔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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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김나영이 파격적인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김나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마이큐와 아들 신우 이준 군과 프랑스를 여행 중인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나영은 민소매 톱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꾸밈없는 단발 스타일과 수수한 민낯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등이 깊게 파인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파격적인 뒤태를 공개했다. 몸에 밀착되는 얇은 소재에 속살이 은은하게 비치는 실루엣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지난 2019년 이혼한 후 홀로 두 아들을 양육해 왔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지난 2021년 교제 소식을 전했고, 4년 만인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