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슈퍼밴드' 출신 아들 공개…훈훈 비주얼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전인화가 '슈퍼밴드'에 출연했던 아들을 공개했다.
전인화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이 반려견과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전인화의 아들 유지상이 반려견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흰 셔츠를 입은 유지상이 아버지 유동근, 어머니 전인화의 분위기를 닮아 훈훈한 아우라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지상은 지난 2019년 JTBC 밴드 오디션 '슈퍼밴드'에 출연, 본선까지 진출한 바 있다. 전인화와 유동근은 지난 1989년 결혼했으며 1992년 딸을, 1994년 아들을 얻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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