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33kg 감량 체감할 사진…여권만한 얼굴에 '깜짝' [N샷]

풍자/인스타그램 캡처
풍자/인스타그램 캡처
풍자/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송인 풍자가 33kg 감량이 체감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풍자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공항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풍자는 편안한 옷을 입은 채 여권을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히 다이어트 전과 확연히 다른 슬림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권만한 얼굴에 오뚝한 콧날이 돋보이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풍자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3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감량 비결에 대해 "평소엔 무조건 식단을 한다"며 "무조건 단백질만 먹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엄청 배고플 때도 단백질만 먹냐"는 질문에는 "단백질 쉐이크 하나 먹고 달걀을 먹는다"고 답했다. 더불어 "어쩔 수 없다, 진짜 울면서 먹는 것"이라고 전하며 그간 33㎏ 감량을 위해 상당한 노력을 이어왔음을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