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안영미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산후조리원 '랍스터 식단' 깜짝
- 신초롱 기자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0일 자신의 SNS에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랍스타 한 마리가 통째로 요리된 한 끼 식사가 담겼다. 식판에는 랍스타를 비롯해 샐러드, 나물 반찬, 된장국 등이 담겼다.
안영미는 지난달 25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가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해 있으며 2주 기준 880만~20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안영미는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를 낳는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건강하게 순산하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인사를 전한 바 있다.
그는 2020년 미국에서 회사에 다니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r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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