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열한 살 딸 '폭풍 성장'…꼭 끌어안고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한혜진 기성용(포항 스틸러스) 부부가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기성용은 8일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왔다! 포항 바다는 아름답다, 여름에 포항으로 많이 놀러 오시길"이라며 가족들과 함께 한 포항 여행 사진을 올렸다.
기성용은 아내 한혜진, 딸과 함께 포항 바닷가를 찾았다. 한혜진은 '꽃받침' 포즈로 미모를 뽐낸 모습이다. 또 기성용과 열한 살인 딸은 꼭 끌어안고 깊은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을 낳았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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