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가녀린 다리에 깜짝…상큼한 스타일 변신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고현정이 가녀린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8일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랜만에 친구 팝업 행사에 왔다"라면서 한 의류 브랜드 매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평소 무대와 방송에서 보여준 우아한 분위기와 달리 발랄하고 상큼한 캐주얼룩으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품이 넉넉한 스타일의 의상에 고현정의 가녀린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한편 1971년 3월생인 고현정은 현재 만 55세다.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연기 활동 외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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