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해병대 가더니 상남자 다 됐네…휴가 중 늠름 카리스마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온 가수 정동원이 한껏 더 늠름해진 모습을 보였다.
지난 1일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팝콘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영화관을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해병대 복무 중 100일 휴가를 나온 정동원이 데님 셔츠에 거꾸로 쓴 캡 모자 패션을 하고 영화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 손에는 지난달 26일 개봉한 '정동원 팬콘서트 필름 : 다시 만나는 길' 티켓도 들고 있다.
이때 정동원은 군 복무를 하면서 구릿빛으로 그은 피부를 하고 상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2월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해병대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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