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냐?" 고아라, 증명사진 공개…36세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고아라가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고아라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증명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고아라는 증명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여전한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1990년 2월생으로 만 36세 나이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에 누리꾼들은 "어릴 때 사진이네" "예쁨을 증명한 사진" "AI로 만든 줄 알았네" 등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고아라는 2003년 KBS 2TV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후 tvN '응답하라 1994', JTBC '미스 함무라비' 등 드라마에서 활약해 왔다. 지난해 티빙 시리즈 '춘화연애담'을 선보였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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