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감량, 슈주 신동,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이젠 말라보이기까지 [N샷]

슈퍼주니어 신동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신동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신동은 22일 인스타그램에 "밥 커피 구경 누워, 잘 쉬고 왔습니다"라면서 호텔에서 즐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신동은 지난해부터 생활 습관 개선과 운동 등을 통해 37㎏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속 신동은 호텔의 로비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한층 더 날렵하고 늘씬해진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신동은 1985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0세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후 JTBC '아는 형님'을 비롯해 tvN '대탈출' 시리즈와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 디즈니+(플러스) '배불리힐스' '운명전쟁49' 등 예능에서 활약해 왔다. 새롭게 론칭하는 ENA 예능 프로그램 '왕자와 거지'로 활약을 이어간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