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사나, 반짝이는 존재감… 청초한 비주얼에 더해진 우아한 볼륨감
태그호이어 '모나코: 더 아이콘(MONACO: THE ICON)' 기념 포토 행사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트와이스 사나가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나는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아카이브피피에서 열린 태그호이어 '모나코: 더 아이콘(MONACO: THE ICON)'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유니크한 실버톤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사나는 걸음을 옮길 때 마다 우아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드러난 볼륨감 있는 보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모나코: 더 아이콘(MONACO: THE ICON)' 행사에는 사나를 비롯해 엔하이픈 제이, 덱스, 박재범, 정해인, 김영광, 안보현, 박규영, 이다희, 티파니 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