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인상 팍' 카리나 "오해 말아요"…알레르기 고백에 팬들 '응원 물결'

윈터·권은비와 함께 '26 FIFA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 합류
멕시코 출국

에스파 카리나의 찡그린 표정이 화제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며 얼굴에 '알레르기'가 났다고 말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며 알레르기를 숨기기 위해 인상을 쓰며 팬과 소통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에스파 카리나가 공항에서 포착된 찡그린 표정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카리나는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긴 웨이브 헤어에 화이트 톤의 감각적인 패션으로 공항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출국 과정에서 다소 찡그린 표정이 포착되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카리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서도 "차를 타고 공항에 오는 길에 얼굴에 알레르기가 올라왔다. 이마와 볼이 울퉁불퉁하게 올라와 얼굴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인상을 쓰면 티가 덜 나길래 일부러 찡그리고 있었다. 오해하지 말아 달라"고 해명했다.

한편 카리나는 같은 그룹 멤버 윈터, 가수 권은비와 함께 '26 FIFA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에 합류했다. 이들은 멕시코 현지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응원에 나설 예정이다.

에스파 카리나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며 알레르기를 숨기기 위해 인상을 쓰며 팬과 소통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권현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며 얼굴에 '알레르기'가 났다고 말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전 미소를 짓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며 얼굴에 '알레르기'가 났다고 말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권현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권현진 기자
에스파 윈터와 카리나(오른쪽)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에스파 윈터와 카리나(오른쪽)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전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멕시코로 출국하기 전 사상스러운 하트로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