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인상 팍' 카리나 "오해 말아요"…알레르기 고백에 팬들 '응원 물결'
윈터·권은비와 함께 '26 FIFA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 합류
멕시코 출국
- 권현진 기자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에스파 카리나가 공항에서 포착된 찡그린 표정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카리나는 월드컵 응원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긴 웨이브 헤어에 화이트 톤의 감각적인 패션으로 공항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출국 과정에서 다소 찡그린 표정이 포착되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카리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서도 "차를 타고 공항에 오는 길에 얼굴에 알레르기가 올라왔다. 이마와 볼이 울퉁불퉁하게 올라와 얼굴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인상을 쓰면 티가 덜 나길래 일부러 찡그리고 있었다. 오해하지 말아 달라"고 해명했다.
한편 카리나는 같은 그룹 멤버 윈터, 가수 권은비와 함께 '26 FIFA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에 합류했다. 이들은 멕시코 현지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응원에 나설 예정이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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