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40세 안 믿기는 탱탱 피부와 인형 미모 [N샷]

고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고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고준희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고준희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남의 집 귀한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고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은 방송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고준희의 모습을 담고 있다. MBN 예능 프로그램 '나의 집 귀한 가족' 스튜디오에서 찍은 것으로 추측되는 사진 속에서 고준희는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검은 의상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앳된 미모와 흠없는 피부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1985년 8월생인 고준희는 현재 만 40세다.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 부모와 함께 출연 중이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