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동성애자 집단 마약파티에 분노 "분명 하지 말라고 했다"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호텔에서 동성애자 집단 마약파티가 발각된 것에 대해 분노의 목소리를 냈다.
홍석천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쿠알라룸푸르의 호텔에서 동성애자 집단 마약파티 중에 1명이 사망하고, 51명이 체포됐다는 뉴스를 갈무리한 사진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홍석천은 "내가 분명 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분노의 목소리를 냈다.
이어 홍석천은 "얘들아 정신 차려"라며 "마약 절대 노노! 안전하게 놀아"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홍석천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성애자 차별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는 게시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홍석천은 현재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운영 중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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