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방, 너덜너덜 찢어진 타이어로 '아찔' 상황…"정말 큰일 날 뻔"

사진=김기방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김기방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기방이 아찔한 사고를 당할 뻔한 상황을 전했다.

4일 김기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량 타이어가 찢어지면서 도로 갓길에 정차 중인 차량 사진과 함께 "다이내믹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휴일인데도 가까운 곳에 24시간 타이어 전문점이 있어서 다행이었다"라며 "정말 큰일 날 뻔했지만, 아무도 안 다치고 무사히 집에 왔다는 거에 감사"라고 덧붙였다.

사진=김기방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앞바퀴 타이어가 찢어진 가운데, 급하게 갓길에 차량을 정차한 상황이 담겼다. 이후 타이어 교체 후 찍은 사고 타이어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훼손된 모습으로 아찔했던 상황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김기방은 지난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한 후 영화 '쌍화점' '과속스캔들' '울학교 이티' '밤의 여왕',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환상기담' '구가의 서' '치즈인더트랩' '뿌리 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나의 유죄인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