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이후 마음 무거워" 문정희, 러닝중 땀 흘려도 빛나는 건강미 [N샷]

문정희 인스타그램
문정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문정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일상을 공개했다.

문정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러닝 힘 빠짐"이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그는 이어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공원 정비로 땀 흘리는 분들을 본다"며 "뭐하나 그냥 이루어지는 법이 없는 세상, 정성과 제정으로 만들어진다"고 남겼다.

더불어 "우리 동네 참 좋다!"며 "선거 이후 마음이 무겁지만 그 자리에서 다시 뛴다!"고 덧붙였다.

사진에서 문정희는 러닝 중에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땀을 흘리는 중에도 여전한 건강미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문정희는 1976년 1월생으로 만 50세다. 최근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과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도 출연 중이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