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진정선, 결혼 4개월 만에 엄마됐다…5월 딸 출산

모델 진정선 인스타그램
모델 진정선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진정선(30)이 엄마가 됐다.

4일 뉴스1 확인 결과, 진정선은 지난 5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따뜻한 축복과 기쁨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진정선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J(계획형) 들은 기겁할 출산 전날 호다닥 찍고 온 만삭 사진"이라면서, 남편과 함께 찍은 만삭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진정선은 지난 1월 고등학교 동창인 비연예인 연인과 3년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결혼 두 달 만인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진정선은 2011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를 통해 주목받았으며, 이후 패션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동상이몽2'에 출연하기도 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