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이문정과 행복한 시간…"'몬스터' 때 만난 소녀가 곧 셋째 맘" [N샷]

성유리 SNS 갈무리
성유리 SNS 갈무리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핑클 겸 배우 성유리가 연기자 이문정의 셋째 임신을 축하했다.

성유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몬스터 때 만난 예쁜 소녀가 이제 곧 셋째 맘이 된다니, 순산하고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가 이문정과 만난 모습이 담겼다. 내추럴한 모습의 두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친분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방송된 드라마 '몬스터'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문정은 지난 3월 셋째를 임신했다며 "지금 25주가 지나고 있다, 저는 배우로서, 또 세 아이 엄마로서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려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문정은 2012년 영화 '회사원'으로 데뷔해 드라마 '상류사회', '미세스 캅', '응답하라 1988',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 출연했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