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뽕 없이 어떻게 사냐"… '신혼여행' 최준희 "뽕 넣는다" 고백[영상]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체형 보완을 위해 '골반뽕'을 착용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SNS에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사람)의 단점을 찾았다"며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살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최준희가 LA 신혼여행 중 거리를 거닐며 남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최준희는 골반 라인을 강조하며 '골반뽕' 착용 사실을 솔직하게 언급했다.
최준희는 평소 SNS를 통해 다이어트 과정과 체형 관리 등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이번에도 자신의 체형 고민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과정에서 복용한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어났다가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44㎏ 이상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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