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딸, 성숙미 뽐내며 뉴욕대 졸업 "꼬마가 언제 커서…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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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혜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혜원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방송인 이혜원이 딸과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28일 인스타그램에 "꼬마가 언제 이렇게 커서 대학을 졸업했네요, 늘 감사해요, 아이들에게도 안느에게도요, 모두 모두 수고해서 만든 일이죠, 자랑스러워요"라면서 딸 안리원 씨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다정한 안정환 이혜원 사이 딸 안리원 씨가 학사모를 들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방송,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공개된 어린 시절 모습과 달리, 훌쩍 자란 성숙한 근황에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 딸 리원 양을, 2008년 아들 리환 군을 각각 얻었다. 안리원 양은 뉴욕대학교를 다녔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