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지드래곤·제니·틸다 스윈튼까지…초호화 라인업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글로벌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 퐁피두센터에서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셀럽과 국내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빅뱅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를 비롯해 배우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 이정재, 김고은, 박서준, 고윤정, 윤여정, 이병헌, 전여빈, 김다미, 이수혁, 구교환, 지창욱, 홍경, 김민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대만 배우 계륜미(Gwei Lun-mei)와 아이돌 그룹 아일릿의 원희, 라이즈의 원빈, 코르티스 건호와 마틴, 르세라핌 카즈하, 일본 가수 찬미나(Chanmina), DJ 페기구(Peggy Gou), 영화감독 매기강(Maggie Kang), 방송인 김나영, 발레리나 강수진, 모델 장윤주, 아이린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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