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금발로 파격 변신…홀로서기 후 확 달라진 비주얼 '눈길'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보아가 금발로 변신해 완벽한 이미지 변화에 나섰다.
지난 23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진아, 나 되게 신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보아가 화보 촬영장에서 스태프와 함께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보아는 짧은 반팔 티셔츠를 입고 단발 웨이브 금발 머리를 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장난스럽게 윙크를 하고 춤을 추는 모습에서 마치 갸루 화장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발산하면서 색다른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보아는 지난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해 25년간 활동해 왔다. SM은 지난 1월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2025년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보아는 지난 3월,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 소식을 전하면서 새출발에 나섰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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