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이다은, 턱 보톡스 부작용 호소…"♥윤남기 덕에 버텨"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MBN '돌싱글즈2' 이다은이 턱 보톡스 부작용을 호소했다.
이다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턱관절 때문에 턱 보톡스 주기적으로 맞는데 이번엔 뭔가 잘못 맞은 건지 웃는 게 너무 어색해서 사진 찍을 때마다 깜짝 놀란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20대 때부터 꾸준히 맞았는데 이런 적은 또 처음이라 은근히 스트레스"라며 "웃는 얼굴이 마음에 안 드니까 자꾸 사진도 피하게 되고"라고 토로했다.
하지만 이다은은 "그런데 옆에서 계속 예쁘다고 해주는 남편 덕분에 이 어색한 시기
나름 잘 버티고 있다"고 여전한 남편의 애정을 자랑했다.
사진에서 이다은은 레드 컬러의 카디건을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윤남기는 벽 뒤에서 얼굴을 빼꼼 내민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더한다.
한편 이다은은 지난 2021년 방송된 MBN '돌싱글즈2'에서 윤남기와 최종 커플이 성사된 후 그해 9월 재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8월 아들을 출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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