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 대구에서도 빛난 청순한 미모… '여전히 러블리' [N샷]
- 김민영 기자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걸스데이 멤버이자 뮤지컬배우 방민아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방민아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대구에서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방민아는 호텔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편안한 무드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흰색 민소매 톱과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심플한 차림새가 눈길을 끈다. 편안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핏으로 특유의 슬림한 몸매를 강조하며,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한층 더 부각했다.
한편 방민아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지방 공연을 위해 대구에 방문했다. 방민아는 이 작품에서 ‘클레어’ 역을 맡고 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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