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가족 논란' 딛고 SNS 업로드…독보적 비주얼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프랑스 칸에서도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30일 지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칸 시리즈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라며 "정말 큰 의미가 있고, 응원하러 온 모든 분과 함께하는 것이 더욱 특별해졌습니다, 이 순간을 기억할게요"라는 글과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지수는 반짝이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지수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수는 지난 23일(현지 시각)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프랑스 매체 마담 피가로가 수여하는 '라이징 스타상'(Madame Figaro Rising Star Award)을 수상했다. 지난 2018년 신설된 칸 시리즈는 전 세계의 우수한 시리즈물을 조명하는 권위 있는 축제로, 지수가 받은 라이징 스타상은 예술적 잠재력이 뛰어난 배우에게 주어진다.
한편 지수는 최근 '친오빠 논란'과 관련한 잡음에 시달렸다. 이에 지수 측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친오빠와 어떠한 교류도 없으며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도 제공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는 향후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지수는 SNS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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