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소피 마르소와 우아한 투샷…독보적 여신 자태 [N샷]

송혜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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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송혜교가 여신 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송혜교는 은은한 누드 핑크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드레시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비대칭 원숄더 디자인으로, 옆구리에 레이스 시스루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특히 프랑스 배우 소피 마르소와 함께 투샷을 찍고 있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배우는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우아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