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가슴 수술 어때요? 엄청 고민"

최진실 딸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진실 딸 최준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가슴 성형 수술을 고민 중이라고 했다.

최준희는 23일 인스타그램에 "미드 수술 하신 분들 어때요, 만족하시나요? 엄청나게 고민 중인데… 80㎏ 때도 A75였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각자의 경험담을 담은 답장을 보냈다. 한 누리꾼이 가슴 확대 수술 대신 지방 이식을 권유하자 최준희는 "지방 이식할 지방이 없음"이라고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이 추천하자, "대만족하신 분들도 있고, 어쩌면 좋나"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맡았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