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현실됐다"…장다아, '살목지' 흥행 공약 이행…피칠갑 섬뜩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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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 공약을 이행했다.
장다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목지'의 꿈이 현실이 된 날"이라며 "그리고 두 번째 꿈도 이뤄진 감사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장다아는 '살목지' 흥행 기념 공약 이행을 위해 피가 잔뜩 묻은 청순한 원피스를 입고 섬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붉은색 메이크업과 빨갛게 칠한 네일까지 공포 영화 콘셉트를 완성한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 특히 피 칠갑한 분장에도 독보적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공포 영화다. '살목지'는 지난 8일 개봉 이후 7일 차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데 이어 10일 차에 100만 명을 달성했으며 개봉 16일째인 이날 160만 관객 기록을 세웠다.
장다아는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로, 티빙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과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스타'에 이어 '살목지'에 출연했다. 장다아는 촬영 지원을 나온 온로드미디어 막내 PD이자 성빈(윤재찬 분)의 여자친구 문세정 역을 맡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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