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라이더 변신…민소매 입고 볼륨감까지 [N샷]

오정연/인스타그램 캡처
오정연/인스타그램 캡처
오정연/인스타그램 캡처
오정연/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송인 오정연이 바이크와 함께한 활기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오정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왔으니 주말 바이크투어 안 갈 수 없지, 동쪽, 서쪽, 남쪽 고민하다 북쪽 포천으로 탁월한 선택"이라며 "북한산 거쳐 진건감자옹심이 찍고 커피 찍고 돌아오는 코스, 화창한 날씨도, 아직 피어있는 꽃들도, 한갓진 교통 컨디션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세련된 민트색 라이딩 점프슈트를 입고 자신의 바이크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고쳐 쓰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바이크 투어의 설렘과 즐거움이 그대로 느껴진다. 또한 민소매 상의로 볼륨감도 뽐냈다.

또한 오정연은 거대한 곰 인형 사이에 쏙 들어가 앉아 있는 사진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바이크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오정연은 채널A '아이엠닥터', SBS 비즈 '세상의 모든 정보 오! 굿데이' 등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