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보홀서 뽐낸 완벽 수영복 자태 눈길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한채아가 필리핀 보홀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채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검은색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투명한 피부다.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철저한 자기관리가 돋보이는 모습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으며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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