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건강미 넘치는 몸매…쇼트팬츠에 뽐낸 탄탄 각선미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겸 배우 설현(김설현)이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설현은 20일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뉴질랜드 사진"이라며 뉴질랜드 여행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현은 핑크색 카디건과 초록색 쇼트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초록빛의 싱그러운 정원을 배경으로 한층 더 상큼한 매력을 뽐낸 모습이다. 특히 설현은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설현은 배우로 활동 중이다.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출연과 함께 '인간X구미호'에 특별 출연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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