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안영미, 이효리 직접 만든 화전 인증…"숨도 안쉬고 폭풍 흡입"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개그우먼 안영미가 가수 이효리가 만들어준 화전을 인증했다.
안영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효리 언니가 직접 만들어준 화전, 숨도 안 쉬고 폭풍 흡입했습니다"라며 "천하무적 이효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효리가 직접 만든 화전이 담겼다. 화전의 정갈하고 고운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효리의 반전 요리 실력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한 후 3년 만인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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