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 '품절녀' 된다…"비연예인 배우자와 비공개 결혼식"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문채원(39)이 6월의 신부가 된다.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는 15일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문채원 씨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1986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39세인 문채원은 지난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후 '바람의 화원'(2008) '찬란한 유산'(2009) '공주의 남자'(2011)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2012) '굿 닥터'(2013) '악의 꽃'(2020) '법쩐'(2023) 등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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