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워터밤 여신의 여름준비…볼륨감 뽐내며 '오운완' [N샷]

가수 권은비 인스타그램
가수 권은비 인스타그램
가수 권은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권은비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권은비는 14일 인스타그램에 "4월"이라는 설명과 함께 운동을 열심히 하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워터밤' 페스티벌의 여신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권은비. 사진 속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각종 운동 기구를 사용하면서 운동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2014년 걸그룹 예아로 데뷔해 2015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2018년 엠넷 '프로듀스48'에 출연,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발탁된 뒤 활발히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솔로로 전향했으며 '언더워터' 등의 히트곡을 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