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환갑 파티…조혜련→정선희 다 모였다 "의리의 개그맨들"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이경실이 환갑을 맞이했다.
조혜련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실 언니 환갑 파티"라며 "너무 의리 있고 행복했다! 우리 멋지게 같이 살아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진짜 의리의 개그맨들"이라며 "당신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 믿음의 동지들! 늘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환갑을 맞이한 이경실을 위해 이홍렬과 이성미 정선희 김지선 김효진 전영미 등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다. 이들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경실의 생일을 축하하며 여전히 돈독한 의리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경실은 1966년 2월 10일생으로, 만 60세다. 현재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 출연 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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