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남규리, 20년 지나도 그대로…레전드 센터 비주얼 귀환
씨야, 15년 만에 재결합
컬투쇼 출격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씨야 남규리가 원조 센터 비주얼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남규리는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진행된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가죽재킷에 청바지의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한 남규리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데뷔 초와 크게 다르지 않은 청초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 자리에는 재결합한 씨야 멤버 김연지, 이보람도 함께해 완전체 모습을 선보였다. 세 사람은 오랜 공백이 무색할 만큼 자연스러운 케미를 발산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남규리가 속한 씨야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송 ‘그럼에도, 우린’을 공개했으며, 오는 5월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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