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과 결혼 4주년 자축 "영원한…사랑과 우정 사이 어디쯤"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결혼 4주년을 맞았다.
31일 손예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원한…사랑과 우정 그 사이 어디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현빈과 손예진의 결혼식 날 촬영한 웨딩 사진이다. 두 사람은 장미 장식이 가득한 공간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지난 2022년 3월 결혼,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연예계 잉꼬부부로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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