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 붉은 조명 아래…시크한 눈빛 [N화보]

배우 노상현 / 더블유코리아
배우 노상현 / 더블유코리아
배우 노상현 / 더블유코리아
배우 노상현 / 더블유코리아
배우 노상현 / 더블유코리아
배우 노상현 / 더블유코리아
배우 노상현 / 더블유코리아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노상현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30일 노상현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화보에서 기존의 댄디한 매력은 물론 섹시한 분위기까지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노상현은 따뜻함과 차가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조명 아래서 특유의 아우라를 뽐낸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고 짙은 눈빛은 나른하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드에 녹아든 시크한 표정과 당당한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이기도.

노상현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은 시작부터 분위기가 유쾌했다, 아주 기분 좋은 마음으로 출발한 기억이 있다, 민정우는 감정선의 변화가 뚜렷하다, 입체적인 면을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어서 좋았다"라며 곧 방송을 앞둔 '21세기 대군부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노상현이 출연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처음 방송된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