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와 하와이 동반 여행설' 차정원, 현지 인증샷 공개…과감 패션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차정원이 하와이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차정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 호놀룰루를 태그하며 "비를 쫄딱 맞았지만 괜찮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정원은 하와이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등을 훤히 드러내는 백리스 상의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하정우와 차정원의 하와이 동반 여행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밝힐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차정원이 하와이 여행 사진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24일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뉴스1에 "공식 입장은 없다"며 두 배우의 하와이 동반 여행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전했다.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사생활이라 답변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초 하정우와 차정원은 연인 사이임을 인정하고 공개 커플이 됐다. 당시 두 사람과 관련, 올여름 결혼설도 제기됐지만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결혼은 확정된 게 없다"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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