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이토 준지 '토미에' 닮은 '만찢' 미모…인형이야 사람이야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일본의 유명 만화가 이토 준지의 대표 캐릭터 토미에와 닮은 미모를 자랑했다.
장원영은 26일 "수상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을 한 채 유명 명품 브랜드의 가방을 메고 포즈를 취했다.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앞서 최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의 새 에피소드에서는 일본의 공포 만화 거장인 이토 준지가 출연했다. 강남의 주선으로 기안84를 만나 화제가 되기도 했던 이토 준지는 강남이 자신의 대표작인 '토미에' 시리즈의 주인공 토미에와 닮은 인물로 장원영을 꼽자 "알고 있다"고 수긍했다. 이어 이토 준지는 강남이 "(토미에와 장원영이) 정말 닮았다"고 하자 고개를 끄덕였고, "(장원영을) 좋아한다"며 팬심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2026 IVE THE 4TH FAN CONCERT 'DIVE into IVE')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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