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곽튜브, 아들 분유 먹는 아빠…"생각보다 안 달달"

곽튜브 인스타그램
곽튜브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아들의 분유를 맛본 소감을 밝혔다.

곽튜브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분유 먹는 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안 달달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곽튜브 아들이 먹는 분유 통이 담겼다.

지난 24일 곽튜브는 결혼 5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SM C&C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 결혼 발표 당시 혼전임신 소식도 전한 바 있다.

한편 곽튜브는 구독자 215만 명의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MBN '전현무계획3'에도 출연 중이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