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썸녀 얼굴 믿지 마" 파격 민낯 공개…메이크업 전후 180도 반전

최준희/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극적인 비주얼 변화가 담긴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썸녀 얼굴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초반부에서 최준희는 안경을 착용하고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으로 등장해 꾸밈없는 일상 소탈한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최준희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마친 후 전혀 다른 분위기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낸 그는 이전의 수수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중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4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그는 오는 5월 16일,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