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이야기' 이현균, 42세에 품절남 된다…4월 비연예인과 결혼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현균이 '품절남'이 된다.
빅보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뉴스1에 "이현균이 오는 4월 17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이현균의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이현균은 1983년 10월생으로 현재 만 42세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율제병원 산부인과 교수 조준모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또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인사팀장 최재혁을 연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현균은 올해 하반기 방송되는 ENA 새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