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반려견과 안타까운 이별…"15년 동안 고마웠어"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유튜버 풍자가 반려견과 이별했다.
풍자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5년 동안 고마웠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사랑하는 우리 곰순이, 함께여서 행복했고 너무 고마웠어"라며 "잊지 않을게, 잘 가, 사랑해, 우리 다시 만나자"라는 글도 남겨져 있어 먹먹함을 더한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를 운영 중이며,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맛집 콘텐츠 '또간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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