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과감한 등 노출 드레스…건강미 몸매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엄정화(56)가 남다른 자기 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뒤태를 공개했다.
22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며칠들의 즐거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하얀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엄정화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어우러지면서 남다른 섹시미를 엿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일상 속에서도 엄정화는 힙한 캐주얼 패션을 선보이면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