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종' 벗고 붉은 머리로 '파격 변신'…"미워" 뾰로통 눈빛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변신한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박지훈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워"라는 글과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지훈은 붉은색 머리로 염색한 모습이다. 그는 뾰로통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앙탈 가득한 귀여운 표정으로도 팬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 2월 4일 개봉한 후 31일째인 이달 6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로 인기를 끌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지훈은 극 중 단종 역을 맡아 호평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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