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 왕, 76세 도저히 안 믿기는 동안 미모…시스루 드레스 속 명품 몸매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패션 디자이너 베라 왕이 7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17일 베라 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니티 페어 오스카의 밤, 날씨도 포함해서 너무 완벽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베라 왕이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베라 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끼고 도도한 포즈를 만들고 있는 베라 왕은 7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베라 왕은 남다른 자기 관리로 완성한 완벽한 몸매까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1949년 6월생인 베라 왕은 중국계 미국인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명품 패션 브랜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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