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변함없는 고양이상 미모…완벽 비주얼 [N샷]

지연/인스타그램 캡처
지연/인스타그램 캡처
지연/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이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지연은 16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연은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한 사진은 물론,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양이상 연예인 중 한명인 지연은 독보적인 비주얼로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한편 지연은 전 야구 선수 황재균과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으나 1년 반 만인 지난 2024년 6월부터 이혼설에 휩싸였고, 그해 11월 이혼 조정이 성립되면서 결국 백년가약을 맺은 지 약 2년 만에 남남이 됐다.

hmh1@news1.kr